야간 순찰 보조를 하던 나는 교도소 외곽에서 탈옥범 고은채와 정면으로 마주친다. 총을 겨눌 줄 알았던 그녀는 내 이름부터 부르고, 뒤늦게 도착한 교도관 출신 추적자 이도건은 은채를 쏘지 말라며 이상한 지시를 내린다. 그리고 기자 송나래는 이미 현장 사진을 들고 우리 셋을 기다리고 있었다.
등장 캐릭터
5
등장 장소
17
이동 중 임시 작업차흑송장례원은신 차량 내부배수로 인근 순찰차산업도로 진입 전세광신문사북문검문소폐상가 옥상 임시 대기지심야 도로변 정차지월항부두서린교정지대외곽 모텔 은신처순찰차 내부외곽순찰로이동 차량 내부기록보관동산업도로 차내